수도의 녀성들 당정책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전망목표실현을 위한 보람찬 투쟁려정에서
강동군, 대동강구역 등의 녀성들은 우리 당의 인민적정책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사업에 자신들의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일념을 안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공장들과 도로시설관리소들로 달려나갈것을 결의해나섰다.
원림사업소, 도시미화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로 탄원한 동대원구역, 평천구역의 녀맹원들의 소행은 당이 안겨준 녀성혁명가라는 고귀한 부름을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가려는 우리 녀성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의 발현으로 된다.
13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 녀맹일군들과 시안의 녀성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발언자는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충성과 애국으로 보답해갈 불같은 지향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에 탄원한 녀성들을 축하하면서 우리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인생의 값높은 영광이 있고 가정과 후대들의 행복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새 일터마다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과 조국의 은덕에 보답하는 길에서 녀성근로자로서의 삶을 더욱 빛내이며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굳건히 이어갈 결의를 표명하는 탄원자들의 토론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