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고지에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자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이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에 분기해나선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드높은 기세로 충만되여있었다.


평양시에서


평양시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고조시켜나갈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투쟁방향과 목표, 휘황한 진로를 밝힌 불멸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대회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수도의 전체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은 당의 부름에 언제나 영웅적실천으로 화답해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또다시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를 힘차게 개척해나갈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청년전위답게 당에 절대충성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무한히 헌신하며 당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창조투쟁의 선봉에서 힘차게 내달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과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설비와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애국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근맹일군들이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모든 사업에 항상 선행시키며 옳바른 자세와 립장에서 탐구하여 농촌의 변혁과 문명창조에서 한몫 단단히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거리와 마을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대중운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해나가며 공산주의어머니들의 모범을 따라배워 자녀교양에 주되는 힘을 넣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수도의 전체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결사의 투쟁으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여나가는데 앞장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에서


평안남도, 평안북도, 황해남도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 력사적인 대강을 받아안은 모든 동맹원들은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드높은 혁명적기세와 과감한 투쟁으로 당대회가 제시한 로선과 정책, 결정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할 열의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은 걸음걸음 새것의 탄생과 대담한 변혁을 요구하는 또 한단계의 개척투쟁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전체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앞에는 당 제8기기간에 고조된 투쟁기세, 전진기세를 확고히 견지하고 더욱 상승확대시켜 올해의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여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이 위훈창조, 긍정창조, 문명창조의 기수가 되여 온 나라에 생기와 활력이 차넘치게 하며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 용약 달려나가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화학, 전력, 석탄, 기계공업부문 등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이미 이룩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일터마다에서 증산절약투쟁을 과감히 전개하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국가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점진적인 질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높이 받들고 농근맹원들이 종자혁명, 과학농사, 간석지농사, 두벌농사, 토지개량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논판메기양어, 우렝이유기농법 등 선진적인 농법들을 적극 도입하여 해마다 풍요한 가을을 안아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녀맹조직들에서 다양한 선전선동활동을 힘있게 진행하고 나라의 부강발전에 기여하는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불굴의 정신력과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에서


사리원시와 강계시, 원산시에서 진행된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는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건설전반을 확고한 질적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에서 승리자가 될 참가자들의 격양된 열의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무한한 영광과 긍지를 안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국가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 전망계획들과 투쟁과업들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기고 전국인민들에게 보다 향상되고 문명한 새 생활, 새 복리를 더 많이, 더 빨리 안겨주기 위한 웅대한 실천강령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적극 탄원진출하며 중요대상건설장들과 지방건설, 농촌건설의 전구들에서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가 되여 기적창조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이 진취적인 사업태도와 혁명적인 일본새로 전진비약의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농업근로자들이 알곡생산구조를 바꾸는 사업을 계속 심화시키고 토지정리와 비경지개간 등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부침땅면적을 늘이며 과학농법을 대대적으로 받아들여 해마다 국가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녀맹원들이 한W의 전기, 한방울의 물도 극력 절약하고 자녀교양을 잘하는것과 함께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조국의 부흥발전에 이바지하며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을 아름답게 가꿔가는 애국녀성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토론자들은 강조하였다.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에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관철하기 위한 보람찬 진군길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갈 근로단체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맹세의 목소리가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의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장소들에서도 세차게 울려나왔다.

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앞으로의 5년간에 우리 조국은 또 한번 세상이 놀라게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칠것이며 우리는 나날이 더욱 강해지고 문명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당의 총로선인 3대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이 밝혀준 전면적발전기의 시대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수행해야 할 목표들을 명확히 세우고 첫해부터 진군기세를 배가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상교양사업의 형식과 방법들을 부단히 탐구적용하고 대중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동맹원들을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체질화한 완강한 실천가,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

청년들이 만만한 야심과 배짱으로 새 기술, 새 혁신을 창조하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실질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선구자가 되여 시대와 혁명앞에 떳떳하고 보람찬 청춘의 자욱을 새겨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기풍으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돌파하며 나라의 맏아들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농근맹원들이 우량품종의 종자확보와 선진영농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부단히 높여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녀맹조직들에서 대중운동의 불길높이 녀맹원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고조시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실질적인 성과들을 더 많이 이룩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에서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지나온 5년에 비할바없이 방대한 과업들은 오직 우리의 슬기와 힘으로 수행해야 하며 새것을 부단히 창조하고 혁신해나가는 일치한 행동통일과 견인불발의 혁명기세로써만 그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앙양된 기세를 늦춤이 없이 새 승리에로의 도약을 위한 총진군에 매진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는 성스러운 투쟁의 선구자가 될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든 근로단체조직들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동맹내부사업에 주력하며 사회주의건설과 국력강화에 참답게 이바지하기 위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광범히 전개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일터마다에서 애국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힘있게 과시하며 견결한 조국수호정신과 투철한 주적관, 높은 대적관념을 지닌 계급의 전위투사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직맹일군들은 높은 지휘능력과 완벽한 집행결과로써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검증받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동맹사업에 대한 지도방법, 지도방식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며 모든 직맹원들을 당대회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당대회의 기본사상과 정신을 명심하고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며 과학농사열기를 고조시켜 사회주의전야마다에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려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녀맹조직들에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보다 참신하고 주도세밀하게 진행하며 모든 녀맹원들이 증산절약투쟁에 매진하는 근로자들을 고무하는 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는것과 함께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사회주의위업의 전도에 대한 자신심과 열정, 투지를 백배하며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웅대한 목표점령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시위행진들이 진행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당중앙의 령도따라 위대한 우리 조국을 위해 다시한번 산악같이 일떠서서 새로운 승리의 봉우리를 향하여 더 기세차게 용진하며 자랑찬 성공과 변천을 반드시 이루어낼 투지를 안고 혁명적인 구호들에 우렁차게 화답하면서 광장과 거리들을 누벼나갔다.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된 근로단체련합궐기모임들은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과시해갈 참가자들의 혁명적기상을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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