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강산을 수려하게 빛내여갈 뜨거운 애국심의 분출


식수절을 맞으며 각지에서 나무심기 진행


사랑하는 조국강산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사회주의선경으로, 후손만대에 물려줄 귀중한 재부로 더욱 훌륭하게 가꾸어가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애국의 열망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당 제9차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전면적륭성의 새로운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속에 식수절을 맞으며 각지에서 나무심기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무심기운동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며 자기 단위, 자기 고향마을을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하여야 합니다.》

식수사업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라는 관점을 지니고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무심기에 깨끗한 량심과 성실한 노력을 바치였다.

국가계획위원회, 국가검열위원회, 농업위원회, 국토환경보호성, 경공업성, 륙해운성, 정보산업성, 수산성, 상업성, 조선혁명박물관 등의 일군들은 당창건사적관, 당창건기념탑과 중앙식물원주변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곳에 나무들을 심었다.

평양시의 구역,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켜나갈 애국의 마음을 담아 거리와 마을, 공원들과 주변산들에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정성껏 심었다.

만경대구역, 은정구역, 강동군에서 구뎅이파기, 부식토깔기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나무들의 생육에 좋은 조건을 지어주었다.

자기 고장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열렬한 향토애, 조국애가 식수절과 더불어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 높이 발휘되였다.

평안남도, 황해남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자기 고장에 깃들어있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열의 안고 혁명사적지, 혁명전적지들과 인민군렬사묘주변의 식수사업에 지성을 바치였다.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 남포시의 근로자들과 녀맹원들은 적지적수의 원칙에서 토양조건, 해비침조건, 기후조건에 맞게 나무심기를 과학적으로 하면서 경제림조성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황해북도, 함경북도, 자강도 등의 주민들은 일터와 마을을 보다 문명하게 꾸리는데서 수림화, 원림화가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사름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으면서 각이한 수종의 나무들로 지역과 단위들의 풍치를 한껏 돋구었다.

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를 실속있게 내밀고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품종과 용도별로 나무모들을 충분히 확보한 강원도, 개성시에서도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나무심기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하였다.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향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애국열의가 더욱 고조되고있는 속에 식수절을 맞으며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무심기는 전군중적운동으로 하여야 합니다.전국의 모든 산들에 나무를 심는 사업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떨쳐나서야 성과적으로 보장할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조국강산을 사회주의락원으로 가꾸어갈 일념 안고 근로단체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나무심기에 깨끗한 지성을 바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 동맹원들, 8.28청년돌격대 지휘관, 대원들이 4월15일소년백화원에 소나무, 금잎회화나무, 향측백나무 등 10여종에 수백그루의 나무를 정성껏 심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몸소 학생소년들과 나무를 심으신 뜻깊은 곳에서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은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전변시켜주시려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새겨안으며 나무심기에 자신들의 깨끗한 량심을 바쳤다.

황해남도, 황해북도를 비롯한 각지 청년들도 사름률을 높일수 있게 구뎅이파기, 부식토깔기, 흙다짐 등을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이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해갈 일념을 안고 중앙식물원에서 나무심기를 진행하였으며 주변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에도 품을 들이였다.

산림조성사업에로 동맹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는 평안남도직맹위원회 일군들이 여러종의 과일나무들을 정성껏 심었으며 함경남도의 직맹일군들과 동맹원들도 나무심기에 지성을 다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화성산에 잣나무, 살구나무를 심으며 헌신의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남포시, 개성시안의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은 고향산천에 나무를 심으며 조국의 부강을 위해 헌신해갈 애국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절세위인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깃들어있는 어은혁명사적지로 나간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정성껏 심었다.

열렬한 향토애, 조국애를 지니고 평안북도, 함경북도의 녀맹원들도 나무들의 사름률을 보장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공정별작업들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