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중시하고 후원하는 기풍이 국풍으로 되게 하자

열성적인 학부형들의 목소리


언제나 첫자리에 놓고


언제나 후대교육사업을 첫자리에 놓는 당의 뜻대로 적은 힘이나마 학교를 위해 바쳐가려는것이 우리 단위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상하수도관리소로서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것이 우리의 사명이지만 항상 구역안의 학교들에 대한 물보장을 정상화하는데 많은 왼심을 기울이고있다.

뿐만아니라 새 교육강령집행준비와 관련하여 후원단체로서 맡은 학교의 실험실습에 필요한것을 보장해주느라고 하였지만 마음뿐이였다.

학교지원사업을 하면서 깊이 느낀것은 교육사업을 도와나서는데서 우리 일군들의 관점문제가 기본이라는것이다.

어느 단위나 맡고있는 임무가 있지만 일군들이 후대교육사업을 첫자리에 놓는다면 결코 조건이 문제로 되지 않는다.

이것을 깊이 명심하고 자신부터 올해에 맡은 학교를 도와나서는데 앞장섬으로써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당의 뜻대로 훌륭히 키워가는데 이바지해나가겠다.

형제산구역상하수도관리소 소장 조원호


공민의 의무를 항상 자각하고


지난해에 군교원재교육강습소를 새로 건설할 때 교육설비들을 지원하였는데 군일군들과 교육자들이 고마와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생각하였다.

평범한 공민의 한 사람으로서 교육사업을 지원하는것이 응당한 본분이라고 생각하고 나선 길이였다.결코 무엇이 풍족해서가 아니였다.조국의 고마움을 진실로 느낄줄 안다면 나라를 위한 일에 조금이나마 바쳐가려는 애국의 마음은 절로 발휘되기마련이다.

날로 변모되는 고향의 모습에서 더욱 부유하고 행복해질 래일을 그려보며 미래를 키우는 교육사업을 도와나서자고 생각하였다.

이번에도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학교를 성심성의껏 지원해나설 열의에 넘쳐있다.

옹진군산림경영소 로동자 탁순영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

본사기자 정철훈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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