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와 자연재해


- 또고의 북부지역에 있는 산간도로에서 8일 사람들을 태운 화물자동차가 운행도중 방향을 잃고 다른 자동차를 들이받아 20명이 사망하고 58명이 부상당하였다.

9일 오스트랄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주에서 2대의 자동차가 정면충돌하여 7명의 사상자가 났다.

- 에스빠냐의 부르고스에 있는 한 살림집에서 10일 화재가 발생하여 3명이 죽고 4명이 화상을 입었다.

같은 날 스위스의 서부지역에서는 달리던 뻐스에서 화재가 일어나 6명의 사망자와 5명의 부상자가 났다.부상자들중 3명은 위급한 상태에 있다고 한다.

- 탄자니아의 서부지역에 있는 탕가니카호에서 13일 배전복사고가 발생하여 6명이 사망하고 3명이 행방불명되였다.

앞서 12일 인디아의 델리에 있는 한 전기제품생산공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26명이 부상을 입었다.

같은 날 방글라데슈의 서남부지역에서 뻐스충돌사고로 14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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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티오피아의 남부지역에서 10일 며칠동안 지속된 무더기비로 산사태가 일어났다.

12일현재까지 52명이 목숨을 잃고 50명이 행방불명되였다고 한다.해당 기관은 앞으로 비가 계속 내릴것으로 예견되는것과 관련하여 피해를 쉽게 입을수 있는 지역의 주민들이 재해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울것을 요구하였다.

- 뻬루에서 올해에 들어와 장마철폭우로 많은 피해가 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정부는 나라의 280여개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60일간 리재민들에게 의료상방조와 구제물자를 제공하며 피해복구를 다그치기 위한 특별조치들이 취해지게 된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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