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적인 선동원, 방송선전차 방송원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답사
모범적인 선동원, 방송선전차 방송원들이 3월 9일부터 15일까지 백두의 전구들을 답사하였다.
대오앞에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사령부자리와 우등불자리 등을 돌아보면서 독창적인 유격전술과 전법으로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그들은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오직
흰눈덮인 소백수골에 자리잡고있는 유서깊은 백두산밀영고향집에서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백두의 혁명전통에 관통되여있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투쟁사가 응축되여있는 혁명의 성산에서 선전선동활동의 기수, 나팔수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답사행군대원들이 터쳐올리는 환희와 격정의 만세소리가 장엄하게 솟아있는 메부리들에 메아리쳐갔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심신을 단련하며 답사행군대원들은 무포숙영지, 대홍단혁명전적지 등을 답사하였다.
삼지연혁명사적관을 찾은 그들은 백두산지구를 하나의 혁명대학으로, 삼지연시를 세계적인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전변시켜주신
행군과정에 진행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과 시랑송발표모임에서 그들은 항일의 선전일군들처럼 사상사업을 화선식으로 박력있게 벌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될 결의를 피력하였다.
답사기간 모범적인 선동원, 방송선전차 방송원들은 삼지연시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