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과 현장기술자들사이의 협동을 중시하자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사업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에서는 과학연구부문이 국가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의 질적인 장성을 보장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기동성있게 풀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을 수행하는데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운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하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키며 경제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풀어나가는 기풍을 세워 나라의 경제발전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여야 합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많은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들이 조직되여 당에서 중시하는 대상들과 단위들에 달려나갔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들이 우리 경제의 자립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내놓자면 적극적인 협동과 긴밀한 련계를 철저히 보장하면서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에 망라된 과학자들과 현장기술자들사이 긴밀한 협동과 련계를 보장하면서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는것은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으로부터 나오는 중요한 요구이며 과학기술과 경제를 빨리 발전시키기 위한 위력한 방도의 하나이다.
과학자들과 현장기술자들이 적극 협력하고 집단적혁신으로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해나갈 때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들이 마련될수 있다.
긴밀한 협동은 현실에서 제기되는 긴절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시급히 풀고 서로 방조하면서 부단히 높은 목표를 지향해나가는데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최근년간에 기상수문부문에 파견된
깊은 과학리론적자질을 소유한 과학연구단위 과학자들과 풍부한 현장경험을 지닌 현장기술자들과의 협력을 강화해야 생산정상화와 질제고에서 걸린 문제들을 적극 찾아낼수 있으며 하나를 해결해도 발전하는 시대적추세에 맞고 현실에서 실지 덕을 보게 할수 있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에 망라된 과학자들과 현장기술자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서로가 주동성, 창발성을 견지하는것이다.
과학연구단위의 과학자들이 생산현장들에서 관조적립장을 취하거나 생산단위의 현장기술자, 생산자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과학기술력량이 집중되고 시간이 많이 투하되였다고 해도 실질적인 결과물을 내놓을수 없게 된다.
과학연구단위들과 생산단위들이 협동하여 이룩해가는 하나하나의 성과들은 그 어떤 개인이나 개별적단위의 창조물이기 전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귀중한 밑천들이다.
그러므로 과학자, 기술자, 생산자들은 나라에 보탬이 되는 가치있는 성과들을 최단기간내에 내놓기 위해 모두가 주인다운 립장에서 창조적지혜를 합쳐나가야 한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 과학자들과 현장기술자들사이의 협동과 련계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본위주의를 철저히 경계하는것이다.
과학연구의 생눈길을 헤쳐나가는데서 제일 큰 장애물은 본위주의이다.
과학기술과 생산이 밀착되고 과학기술의 모든 연구분야들의 련계가 더욱더 유기적으로 긴밀해지고있는 조건에서 본위주의를 철저히 없애지 않고서는 과학기술을 빠른 속도로 발전시켜나갈수 없으며 경제적실리도 보장할수 없다.
과학자들이 자기 주장만을 내세우고 현장기술자, 생산자들과의 창조적협조를 외면하거나 그들의 의견을 무시하는것, 현장기술자들과 생산자들이 선진과학기술을 받아들일 생각은 하지 않고 뒤떨어진 기술과 경험에 매여달리는 편향을 철저히 극복하여야 한다.
현재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과학연구집단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생산자대중에게 의거하고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하면서 그들과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에서 제기되는 절실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있다.
경제사업에서 애로가 제기될수록 서로 협동을 긴밀히 하는데 기술력을 강화하고 걸린 문제들을 풀어나갈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자기 단위의 협소한 리익, 명예만을 추구하면서 국가적요구에 어긋나게 제가끔 본위주의의 울타리를 쌓는다면 귀중한 과학연구자원과 시간이 소실, 랑비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과학연구단위들은 본위주의울타리를 대담하게 허물어버리고 서로 지혜를 합치고 경험을 공유하며 나라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지향하여 분투하여야 한다.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가 파견되는 대상과 단위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타오르고 자립경제발전을 위한 귀중한 디딤돌들이 마련될 때 올해 목표달성에서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될수 있다.
과학자들과 현장기술자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는데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해당 단위의 역할이 중요하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는 돌격대사업에 대한 장악과 지도를 부단히 개선강화하고 연구과제수행의 과학성, 완벽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혁신적으로 전개하여야 한다.해당 부문, 해당 단위 일군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의 사업조건보장, 생활조건보장에 응당한 관심을 돌려야 한다.
모든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들은 과학기술의 실제적인 성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