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농사경험을 적극 일반화하자

일거다득의 선진농법

문덕군 어룡농장에서는 지난해 생물분해성종이에 의한 지면피복재배방법으로 많은 알곡을 증수하였다

누구나 말한다


이 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생물분해성종이에 의한 지면피복재배방법을 받아들이면 많은 로력과 비료, 농약이 절약되여 좋고 더우기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최소화하는데서도 효과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실례들고있다.

생물분해성종이는 봄철에 내리는 비로부터 토양의 침식을 막아줄뿐 아니라 토양의 물기가 대기중으로 날아나는것을 차단하여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줌으로써 지속적인 극심한 가물속에서도 농작물이 잘 자랄수 있게 하였다.또한 대기온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고온속에서는 해빛을 가리우는 양산과 같은 기능을, 낮은 온도조건에서는 이불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여 토양의 온도를 보장함으로써 고온피해와 랭해도 막아주었다.

생물분해성종이는 물기를 전혀 흡수하지 않는 비닐박막과는 달리 밤에 토양과 대기중에 있는 습기를 흡수하였다가 낮에 서서히 내보내여 미기후를 조성해주었다.

주기적으로 조사를 해보니 생물분해성종이로 피복한 포전에서의 농작물생육은 일반포전보다 열흘이상 앞당겨졌다.

또한 가을에 대비분석해보니 이삭당알수가 많고 천알질량도 현저히 높았다.

그러면서 이들은 지난해 생물분해성종이로 지면피복을 한 포전에서 정보당 1t의 알곡을 증수하였는데 아마 올해에는 수확고가 더 오를것이다, 말그대로 꿩먹고 알먹고 둥지털어 불때는 격의 일거다득이라고 말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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