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개량에 큰 힘을
어랑군에는 토심이 얕아 소출이 높지 못한 포전들이 있다.군일군들이 이런 포전들에서도 수확고를 높이기 위해 찾아쥔 방도의 하나는 흙깔이를 실속있게 진행하는것이였다.
군에는 호수가 있는데 현지에 나가 료해해보니 바닥감탕속에는 부식질과 농작물생육에 필요한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있었다.로력과 운반수단을 집중하면 얼마든지 짧은 기간에 감탕을 파내여 포전들에 흙깔이를 할수 있었다.
확신을 가진 군일군들은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였다.
농장들이 흙깔이로 끓어번지였다.농사차비의 다른 공정들을 내밀면서 흙깔이를 통이 크게 한다는것은 헐한 일이 아니였지만 누구나 열성적으로 일하였다.확보한 감탕을 시급히 운반할수 있게 뜨락또르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힘을 넣었다.
군안의 기관, 기업소 종업원들이 합세해나섰다.한편 군에서는 진흙과 갈탄버럭을 운반하여 모래메흙땅과 질메흙땅에 깔기 위한 사업도 강하게 내밀었다.
온 군이 떨쳐나선 결과 계획한 날자에 흙깔이를 끝낼수 있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