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현장정치사업에서 중시해야 할 문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18년 8월 어느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풍에 잔모래가 흩날리는 험한 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며 군인건설자들과 사회의 건설자들이 그동안 많은 일을 하였다고, 지난 5월에 왔을 때에는 전망대에서 갈마호텔 2호동이 보이였는데 지금은 그앞의 건물들이 높이 올라가다보니 거기에 가리워 보이지 않는다고,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건설장이 몰라보게 달라졌다고 만족을 금치 못하시였다.

건설장에 오실 때마다 건설자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며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경애하는 그이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어려와 일군들은 북받치는 격정을 누를수 없었다.

그러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현장정치사업은 건설실적을 론하기 전에 모든 건설자들을 사상의 강자, 애국자들로 키우는것으로 일관되여야 한다고.

새겨볼수록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서 현장정치사업의 위력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과학적인 방도가 밝혀진 강령적인 가르치심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건설자들이 몰탈 한삽을 뜨고 벽돌 한장을 쌓으며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를 심고 가꾸어도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후대들을 위한 만년재부를 쌓아간다는 성스러운 시대적사명감과 책임감, 애국심을 간직하도록 하는것이 기본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건설자들을 사상의 강자, 참다운 애국자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켜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고귀한 믿음, 값높은 평가


2025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찾으시였다.

어촌문화주택지구의 곳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공도 설계상의 요구에 부합되게 질적으로 잘하였다고, 살림집들의 벽체시공도 잘하였고 바닥과 천정시공도 훌륭하다고, 모든 살림집들이 흠잡을데 없는 만점짜리 건물로 완공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는 볼수록 멋있다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수고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였다.

군인건설자들에 대한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믿음과 정의 세계가 더욱 뜨겁게 마음속에 갈마들었던것이다.

그해 2월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착공식이 진행되는 현지에 나오시여서는 군인건설자들을 만나주시고 일을 잘해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고 무더운 7월 건설장에 찾아오시여서는 현대적인 해양산업기지와 우리식 문화어촌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군인건설자들만이 창조할수 있는 또 하나의 기적이라고 크나큰 믿음을 담아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감격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깊은 음성으로 이렇게 말씀을 이으시였다.

락원포에 일떠선 모든 건축물들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을 절대적인 충실성과 헌신적투쟁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군대의 높은 사상적각오와 분발심의 산물이라고.

그 고귀한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는 일군들의 눈앞에는 어려왔다.

건설의 대번영기, 지방변혁의 새 전기를 펼치는 전구들에서 보다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며 우리 군인건설자들이 더욱 눈부시게 새겨갈 위훈의 자욱들이.

본사기자 최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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