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어 지켜가는 애국의 초소
건설장이 자랑하는 처녀기중기차운전수
언제 봐야 맡겨진 일을 책임적으로 해제끼고있는 평양건설위원회 중기계대 기중기차운전수 문원옥동무는 사람들로부터 처녀《힘장사》로 불리우고있다.
문원옥동무의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새 살림집들이
이렇게 되여 그는 고급중학교를 졸업하고
처녀의 힘으로 덩지큰 기중기차를 운전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았다.
종일 건설장에서 기중기차를 몰고나면 너무 지쳐 다음날 일어서기도 힘들었다.하지만 자기의 땀과 열정을 바쳐 일떠세운 새 거리들에 평범한 로동자들이 보금자리를 펴는 모습을 볼 때면 그는 자기 직업에 대한 자부를 한껏 느끼군 하였다.
당의 구상을 꽃피우는 길에서는 할수 있는 일, 할수 없는 일이 따로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그의 생각이다.하기에 그는 처녀《힘장사》라는 이 부름을 사회와 집단이 안겨준 값높은 칭호로 소중히 안고 건설장들에서 기적과 위훈을 떨쳐가고있다.
본사기자 정영철
첫 세대 로동계급의 후손
우리 당의 대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미더운 로동계급속에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공무직장 청년선반작업반 반장 박명철동무도 있다.
박명철동무의
하여 그는 군사복무를 마치고 갈 곳이 많았지만
오랜 기능공들을 찾아다니며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고 집단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감을 스스로 찾아하였다.조국의 명령앞에서 불가능이란 몰랐던 병사의 본때로 맡겨진 생산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던 나날 그는 직장에 없어서는 안될 보배로 떠받들리우게 되였다.
당이 맡겨준 세멘트생산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한생을 깡그리 바쳐온 첫 세대 로동계급처럼 부강조국건설의 전초병으로 살겠다는것이 그의 불같은 진정이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