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도 알아야 할수 있다
《전사회적으로 절약투쟁을 강화하여 한W의 전기, 한g의 석탄, 한방울의 물도 극력 아껴쓰도록 하며 모두가 높은 애국심과 주인다운 태도를 가지고 나라살림살이를 깐지게 해나가는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오늘 절약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서는 누구나 잘 알고있으며 절약예비와 방도를 찾기 위한 사회적분위기도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그러나 열성 하나만 가지고서는 절약사업에서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없다.
물론 일상사업과 생활과정에 전자제품을 사용한 다음 대기상태의 전원을 차단하고 수도꼭지마다에 물절약기를 설치하는것 등 누구나 알고있는 방법으로 절약사업을 진행하는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누구나 할수 있고 어디서나 할수 있는 이런 일반적인 방법만으로는 절약사업을 시대가 바라는 높이에서 원만히 진행할수 없다.
아는것이 힘이라고 풍부한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사람이라야 절약사업의 선구자가 될수 있으며 남들이 스쳐지나는 곳에서도 절약예비를 찾아내여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다.
지금 혁신의 동음높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증산절약투쟁에 앞장서고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지식과 기술이 없으면 애국도 할수 없다는 각오를 안고 끊임없이 사색하고 탐구하면서 더 많은것을 배우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독학가, 기술혁신의 능수들이다.
평양수지건재공장의 경험이 이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지난 시기 공장에서는 절약사업을 생산정상화의 중요한 고리의 하나로 틀어쥐고 이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린 결과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그런데 이 과정에 일부 종업원들속에서 절약사업에 대한 만성감이 싹트고 찾을수 있는 절약예비는 다 찾았다고 여기는 편향이 나타나게 되였다.
공장일군들은 과학기술에 절약의 예비와 방도가 있다는것을 종업원들속에 깊이 인식시키고 절약사업에서 그들의 창발적열의를 적극 불러일으키며 인재들의 역할을 높이도록 하는데 힘을 넣었다.결과 공장에서는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생산활성화에 이바지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기 위한 된바람이 이는 가운데 여러 창의고안이 생산에 도입되여 큰 은을 나타내게 되였다.
오늘 이 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사업과 생활의 그 어디에나 있고 찾을수록 나오는것이 절약예비와 방도이지만 그것은 풍부한 과학기술지식과 탐구심을 지닌 사람에게 더 잘 보이는 법이라고.
그렇다.과학기술의 시대인 오늘날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인재만이 절약사업의 선구자가 될수 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가자면 모든 단위와 일터마다에서 증산절약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그 중요한 방도의 하나가 바로 누구나 과학기술지식을 더 많이 습득하고 적극 활용하여 한W의 전기, 한방울의 물, 한g의 석탄도 극력 아껴쓰고 효과적으로 리용하는것이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념원하는 참된 공민, 나라살림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명심해야 한다.
알아야 절약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고 애국도 할수 있다는것을.
본사기자 안성일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기 위한 토의를 심화시키고있다.
-평양시송배전부에서-
본사기자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