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자랑
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경성군식료공장에는 자랑도 많다.그중에서도 제일먼저 꼽게 되는것은 새 제품개발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둔 자랑이다.
이 공장에서 자기 지방의 구기자를 원료로 하여 생산한 과자, 단물, 물엿 등은 군주민들은 물론 다른 고장 주민들에게서도 호평을 받고있다.
공장의 또 다른 자랑은 제품의 질적지표에 따르는 과학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준수함으로써 준공한지 1년도 안되는 기간에 거의 모든 생산공정들에 대한 식품안전관리체계인증을 받은것이다.
이뿐이 아니다.일터에 과학기술학습열풍이 차넘치는 가운데 공장의 수십명 종업원들이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된 대학생이 되였고 얼마전에는 사회주의애국림칭호까지 수여받았다.
당의 사랑이 자기 고장 인민들에게 더 잘 가닿게 하기 위해 애쓰는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헌신에 떠받들려 공장의 자랑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나게 될것이다.
최성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