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보호노력
나미비아의 윈드후크에 산림감시쎈터가 건설되여 6일 운영을 시작하였다.
쎈터의 운영은 나라의 자연부원을 보호하고 목재밀매 등을 막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다.
쎈터에서는 선진적인 기술을 리용하여 비법적인 채벌을 비롯한 환경파괴행위를 방지하는데 필요한 자료들을 경찰과 산림보호기관들에 제공해주게 된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