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와 지진


카나다의 케베크주에서 7일 학생들을 태운 뻐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여 18명의 사상자가 났다.

사고는 도로상태가 한심한것으로 하여 뻐스가 방향을 잃으면서 일어났다고 한다.

같은 날 파키스탄의 발루치스탄주에서 자동차충돌사고로 7명이 목숨을 잃고 8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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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의 깜챠뜨까해안부근에서 리히터척도로 6.5의 지진이 발생하였다고 8일 로씨야과학원 지구물리학국 깜챠뜨까분국이 밝혔다.

진앙은 뻬뜨로빠블롭스크-깜챠쯔끼로부터 237㎞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진원의 깊이는 48㎞였다고 한다.

같은 날 일본의 산리꾸앞바다에서 리히터척도로 5.5, 6의 지진이 련이어 일어났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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