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약품, 식품통제사업
아프가니스탄에서 불량약품과 식품들에 대한 통제사업을 강화하고있다.
9일 이 나라 보건성은 지난해 수도 카불과 여러 주의 상점, 약국, 시장 등에서 기한이 지났거나 질이 낮으며 비법적으로 거래된 약 1 290t의 약품과 식품을 몰수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보건, 식료부문에서 품질감독사업을 강화하여 사회적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정부의 계획에 따른 조치라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