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상식

중동의 고대유적들


중동에는 그 어느 지역보다 많은 고대유적들이 있다.

아래에 그 일부를 소개한다.

-바알베크(레바논)

태양의 도시로 알려진 바알베크는 레바논의 베카계곡에 자리잡고있다.중동에서 보존상태가 가장 좋은 고대로마유적중의 하나이다.오늘날 이곳에서는 해마다 예술축전이 진행되고있다.

-페르세폴리스(이란)

쉬라즈로부터 70km 떨어진 곳에 있는 페르세폴리스는 페르샤제국의 수도였다.B.C.6세기에 형성된 이 도시에는 페르샤제국의 통치자 다리우스대왕에 의해 건설된 정교한 궁전복합체가 있었다.수천년이 지난 지금은 이전의 웅장화려했던 모습을 찾아볼수 없지만 궁전복합체의 계단과 돌기단은 아직도 남아있다.

-쉬밤(예멘)

쉬밤의 탑식건축물들은 독특한 건축술로 하여 유명하다.아라비아반도 남부에서의 향료무역을 위한 유리한 지리적위치에 있은것으로 하여 이 도시는 끊임없이 번성하였다.

-카르나크(에짚트)

룩쏘르가까이에 있는 카르나크는 거대한 신전복합체였다.이 신전복합체의 대부분은 에짚트신화의 주요신 암몬에게 제물을 바치기 위한 곳이였다.카르나크는 이 유적의 현대명칭이다.고대시기의 명칭은 이페트-이수트(가장 신성한 곳)이다.

-마다인 살레흐(사우디 아라비아)

이슬람교가 전파되기 이전에 건설된 이 고대유적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세계유산으로 등록되였다.유적은 1 000여년전에 존재한 신비스러운 나바타이문명의 흔적을 보여주고있다.

-카르타고(뜌니지)

고대도시국가 카르타고는 B.C.9세기경 페니키아인들에 의해 뜌니지만연안지역에 세워졌다.카르타고는 전략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것으로 하여 지중해연안의 많은 지역을 포괄하는 무역대국으로 발전하였다.카르타고는 로마와 진행한 수차례의 포에니전쟁을 통해 B.C.146년에 멸망하였다.

-바빌론(이라크)

고대메소포타미아의 중심지인 바빌론에 있었던 공중화원은 에짚트의 피라미드와 더불어 고대 세계7대기적의 하나로 되여있다.바빌론유적은 이라크의 바그다드로부터 약 90km 떨어진 곳에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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