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계획보다 수십만kWh의 전력을 더 생산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전력증산투쟁에 총분기해나선 청천강화력발전소의 로동계급이 매일 계획보다 수십만kWh의 전력을 증산하고있다.

발전소의 당, 행정일군들은 중요생산단위들을 하나씩 맡고 생산자대중속에 들어가 로동자, 기술자들과 증산의 방도를 함께 탐구하면서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제때에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용의주도하게 진행하고있다.

전력생산의 첫 공정을 맡은 연료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이 콘베아를 비롯한 설비들의 관리운영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자체로 마련하여 수리정비사업을 깐지게 하면서 석탄이 들어오는족족 제때에 부리우고 보이라들에 지체없이 보내주고있다.

년초부터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열생산직장의 종업원들은 보이라들을 철저히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관리운영하면서 매일 많은 량의 증기를 생산보장하고있다.

타빈직장의 로동계급이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발전설비들의 만부하를 보장하고있을 때 전기직장의 기능공들은 집단주의위력으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고있다.

발전소참모부에서는 연료보장조건에 맞게 주요생산공정들인 보이라 및 타빈계통에서 더 많은 증산예비를 찾아내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하여 좋은 결실들을 거두고있다.

본사기자 서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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