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으로 인명피해 증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의 계속되는 군사적공격으로 인명피해가 늘어나고있다.

10일 레바논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지난 2일이래 사망자수는 570명, 부상자수는 1 444명으로 증가하였다.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피해 전국적으로 약 75만 9 300명이 피난길에 올랐다고 한다.

레바논보건성은 이스라엘이 나라의 여러 지역을 계속 공격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으로 페허가 된 레바논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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