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상식
대륙이름들의 유래
-아시아대륙
지구의 동반구 북쪽의 넓은 지역을 차지하고있는 대륙이다.주변의 섬들까지 포함하여 아시아주라고 한다.
유럽대륙과 함께 유라시아대륙을 이루며 그 면적의 80%를 차지한다.
아시아라는 이름은 고대아씨리아어로 《해솟는 곳》이라는 뜻이다.
먼 옛날 지중해의 동부연안지방에서 살고있던 페니키아사람들은 지도를 그릴 때 해가 뜨는쪽 즉 동쪽지역을 《해솟는 땅》이라고 하여 《아쑤》라고 불렀다.
그후 동쪽의 넓은 대륙에까지 그 이름이 적용되여 오늘과 같이 아시아라는 이름으로 불리워지게 되였다.
-유럽대륙
유라시아대륙의 서부, 아시아와 륙지로 잇닿아있는 대륙으로서 주변의 섬들까지 포함하여 유럽주라고 한다.
고대아씨리아어로 《에레브》라고 부른데서 유래되였다고 한다.이것은 《해가 지는 곳》이라는 뜻이다.
-아프리카대륙
아프리카대륙은 유라시아대륙의 남서쪽 대서양과 인디아양사이에 끼여있는 대륙으로서 주변의 섬들까지 포함하여 아프리카주라고 한다.
고대로마제국이 카르타고를 비롯한 북아프리카를 침략하였을 때 그곳 원주민들이 자기 나라를 《아프리》라고 불렀는데 로마원로원이 그 말을 따서 《아프리카》라고 이름을 지었다.
아프리카라는 말은 그리스어로는 《해빛이 쪼인다.》라는 뜻으로 통하고있다.
-아메리카대륙
태평양과 대서양사이에 남북으로 길게 놓여있는 대륙으로서 남아메리카대륙과 북아메리카대륙 그리고 주변의 섬들로 이루어져있다.
아메리카는 1492년 탐험가 콜룸부스에 의하여 발견되였다.
16세기초에 이딸리아의 탐험가 아메리코 베스뿌치가 베네수엘라와 브라질을 탐험하고나서 콜룸부스가 발견한 곳이 지금까지 모르고있던 새 대륙이라는것을 확증하였다.
그후 도이췰란드의 대학교수인 지리학자 와르도제 뮬러가 책을 쓰면서 새 대륙이라고만 부르던 이 대륙을 아메리코의 이름을 따서 아메리카라고 하였다.
-오스트랄리아대륙
면적이 제일 작은 대륙이며 섬으로 볼 때에는 세계에서 제일 크다.때문에 사람들은 이 대륙을 《섬대륙》이라고도 부른다.
독특한 점은 이 대륙에 여러 나라가 있는것이 아니라 한개 나라만이 있다는것이다.
오스트랄리아라는 이름은 1605년 에스빠냐인들이 이 대륙을 발견하고 그것을 남극까지 잇닿은 륙지로 알고 에스빠냐어로 《남방의 륙지》라고 부른데서 유래되였다.
-남극대륙
남극대륙은 두터운 얼음으로 덮여있기때문에 지구우에서 제일 추운 대륙으로 알려져있다.
남극대륙이라는 이름은 지구우의 제일 남쪽끝에 있다는 뜻이며 그리스어로는 《북극의 반대쪽》이라는 뜻으로 불리운다.《얼음의 대륙》, 《흰대륙》이라고도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