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에서
온 나라 대가정의 가풍으로 되여야 한다
2015년 3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양로원건설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이날 건설장의 전경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양로원을 보양생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이 없이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도록 표준으로 꾸릴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지방들에서도 이곳을 본보기로 양로원들을 잘 건설하게 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전국의 모든 양로원들을 보양생들이 여생을 즐겁게 보내는 보금자리로 잘 꾸림으로써 그들이 당과 국가, 전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속에 혁명의 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인생의 로년기에도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게 해야 한다고 따뜻이 이르시였다.
나라일을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 돌볼 사람이 없는 로인들을 위해 양로원을 훌륭히 꾸리는데서 나서는 문제들도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크나큰 흥분으로 높뛰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는 년로자들을 잘 돌봐주는것이 하나의 사회적기풍으로, 온 나라 대가정의 가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늘 가슴깊이 새기고 자신들의 사업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우리의 제일 큰 재산
2024년 7월 어느날이였다.
평안북도 신의주시의 큰물피해현지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를 지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를 결속하시기에 앞서 회의참가자들에게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번에 입은 피해는 엄중하지만 우리 인민들은 당과 정부가 반드시 복구대책을 세워줄것이라고 믿고있을것이라고, 이것이야말로 우리의 제일 큰 재산이고 자원이라고.
자신의 한몸의 위험은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몸소 큰물피해지역에 나오시여 수재민들을 구출하기 위한 구조사업을 직접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런데 오늘은 침수논우에 멎어선 렬차에서 큰물피해를 시급히 복구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채택하도록 하시였으니 세상에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같으신분이 또 어디에 있으랴.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기 당과 정부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신의는 금전을 가지고도 얻을수 없는 진짜재원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우리는 이것을 정말 애지중지하여야 하며 믿음어린 시선으로 당과 정부를 바라보며 기대하고있는 인민들에게 실지 행동실천으로써 보답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뜨거운 격정속에 새겨안는 일군들의 마음속에서는 이런 웨침이 세차게 울리고있었다.
한없이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이 땅에는 인민의 복된 삶의 노래가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라고.
고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