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어버이의 보람


환희로운 새집들이풍경이 또다시 우리 수도 평양에 펼쳐졌다.

아름다움과 황홀경의 극치를 이룬 인민의 리상거리로 행복감에 한껏 충만된 인파가 끝없이 흐르고있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눈물로 적시며 만복의 보금자리에 들어서는 사람들, 화성지구의 새 거리를 보고싶어 일부러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 특색있게 꾸려진 봉사시설들이며 희한하게 솟아난 살림집들을 배경으로 뜻깊은 사진을 남기는 사람들…

나날이 눈부시게 변모되는 평양처럼 이 땅의 방방곡곡에 깃들게 될 보다 눈부신 전변, 그와 더불어 찾아올 새 생활, 새 문명에 대한 확신으로 인민의 가슴가슴은 설레이고있다.

행복에 넘친 인민의 모습, 사회주의리상향으로 나날이 변모되는 조국의 전변상을 두고 누구보다 기뻐하시는분, 누구보다 긍지와 보람을 느끼시는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숭고한 혁명세계를 뜨겁게 안아볼수록 지난 2월 18일 경애하는 그이께서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하신 뜻깊은 연설의 구절이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국적판도에서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경이적인 변화는 앞을 다투며 우리에게 창조의 보람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시대를 변혁하고 강산을 변모시키는 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과정에 느끼는 보람처럼 그렇듯 소중하고 값높은 보람은 없다.

우리 조국과 인민을 하루빨리 세계의 상상봉에 우뚝 올려세우실 원대한 리상을 지니시고 세기적인 변혁을 세월을 주름잡아 이루어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체감할수 없는 가장 숭고한 창조의 보람을 느끼군 하신다.

그것은 인민이 리상으로, 신념으로 그려보던 거창한 전변, 세기와 세대를 이어 갈망하면서도 먼 앞날, 몇대후에 가서나 실현되리라고 여기던 숙원들을 우리의 대에 빛나는 현실로 펼쳐주기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결실을 거두실 때마다 느끼시는 숭고한 보람이다.

지난 2월에 조업을 선포한 삼광축산농장에 우리 마음을 세워본다.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축산업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일떠선 이 농장을 찾으신 그날 모든 농촌을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으며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리상향으로 전변시키는 력사적위업을 우리 대에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대에 반드시!

바로 이것이 그 어떤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인민의 꿈과 리상을 세월을 앞당겨 눈부신 현실로 실현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이다.

몇대나 먼 세월을 이어 이룩해야 할 리상을 당대에 실현하는것은 비록 몇십, 몇백배의 분투와 노력을 요구하지만 그보다 더 긍지스럽고 영예로운 혁명투쟁은 없다.이는 오직 인민의 웃음,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것을 절대적인 본분으로, 제일사명으로 여기시는 위대한 령도자께서만이 떠메실수 있는 위업이다.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 거창한 투쟁의 길, 우리 대에 기어이 세상만복을 당겨오는 창조와 변혁의 려정에서 느끼시는 희열과 보람은 그리도 큰것 아니던가.

인민의 웃음 넘치는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 문명의 별천지들에 가면 지금은 좀 힘들어도 우리 대에 해놓으면 후대들이 그 덕을 보게 될것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그이께서 헤쳐가신 건설장의 험한 길들이 눈시울뜨거이 어려온다.우리 대에 반드시 국가의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현대화되고 선진적인 경제를 건설하자고 뜨겁게 말씀하시며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해 그이께서 바쳐오신 심혈과 로고는 또 얼마였던가.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숙원이 떠올린 강동군병원,

지방병원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 기념비적인 실체로 솟아난 이 병원을 찾으면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병원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해 11월 이곳을 찾으시여 한없는 보람을 느끼시며 하신 말씀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인민의 권익과 건강증진을 담보하며 더 밝고 윤택한 장래를 건설하려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이 열렬히 반기는 새 문명의 창조물들을 인민들자신의 눈앞에, 피부에, 생활에 더 많이, 더 빨리, 더 정답게 와닿게 하기 위한 투쟁만큼 보람차고 영예로운 혁명사업은 없다.…

참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느끼시는 창조의 보람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높이 떠올리는 거창한 변혁적투쟁의 길에서만 느낄수 있는 위대한 혁명가의 보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직하신 창조의 보람은 인민을 위해 마련하는 모든 재부를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완벽한것으로 되도록 하기 위해 언제나 높은 리상을 내세우시고 혁신적인 창조의 새 경지를 끝없이 개척하시는데서 느끼시는 보람이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적인 표본이나 본보기를 허용함이 없이 언제나 새로운 목표, 끝없이 높은 창조기준을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우리 인민이 누리는 새 문명, 새 복리에는 인민을 위한 행복과 문명의 새 령역, 새 경지를 끝없이 개척하시려 늘 고심하고 탐구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헌신의 세계가 뜨겁게 깃들어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보다 래일에는 더 새롭고 선진적인 창조물이 일떠서야 하며 개발과 혁신의 기준과 목표가 끊임없이 새롭게 갱신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뜻이다.

송화거리와 경루동의 황홀한 살림집들, 림흥거리, 전위거리, 화성지구 4단계의 살림집들…

위대한 변천사를 기록해온 격동의 세월 수도 평양에 일떠선 새 거리들은 우리 인민에게 더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령도에 의해 해마다 보다 눈부신 행복의 보금자리로 꾸려졌고 그 과정은 문명창조의 새 기준과 본보기를 끝없이 개척하는 과정으로 일관되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이 있어 인민의 리상거리들은 규모에 있어서나 편리성과 미학성, 질적수준에 있어서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창조의 새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며 그리도 눈부시게 일떠선것 아니던가.

그 거창한 창조의 보람, 개척의 보람을 억만재부보다 더 소중히 여기시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지난 2월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빛나게 초과완수되였음을 알리며 준공을 선포한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을 돌아보시며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오늘은 수도 평양의 유구한 력사에 있어서 참으로 뜻깊은 날이라고.

우리 어버이의 위대한 창조의 보람, 개척의 보람이 어린 실체들이 어찌 수도 평양의 새 거리들만이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을 위해 가장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며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국보급의 해안관광도시로 일떠세워주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설계로부터 건설의 전 과정을 끊임없는 창조의 새 경지를 개척하는 과정으로 일관시켜주신 위대한 령도의 산아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크나큰 보람을 느끼시는 락원어촌의 천지개벽도 새 세기 바다가양식업의 본보기, 표본기지라고 누구나 경탄해마지 않던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보다 더 훌륭하고 아름다운 리상어촌을 지역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 모든 공공건물과 살림집들을 보다 혁신적이고 완벽한 실체들로 일떠세워주신 그이의 위대한 헌신의 결정체이다.

진정 인민의 복리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하고 완벽한 창조만을 지향하시고 그 줄기찬 개척투쟁에서 더없는 보람을 찾으시는 우리 어버이의 혁명세계에 떠받들려 이전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문명과 부흥의 재부들이 전국도처에서 앞을 다투어 솟아나고있다.그 위대한 헌신의 세계가 있어 눈부신 변혁의 령역이 이 땅우에 날로 확대되고있다.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전변, 착공이자 준공이라는 말이 통용되는 격변의 세월에 전국의 방방곡곡에 일떠서고있는 거창한 변혁의 실체들…

정녕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내세우시는 원대한 리상과 최고의 창조기준, 날에날마다 새로운 경지에서 이루어내시는 위대한 전변들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날로 커만가는 새 생활, 새 문명의 혜택을 안겨주는 끊임없는 창조와 변혁에서 그이께서만이 느끼실수 있는 크나큰 희열과 보람이 깃들어있다.

동서고금 어디에도 없는 그 숭고한 위인세계에 받들려 로동당의 세월, 복이 넘치는 인민의 세월이 흐른다.

인민을 위한 고생은 자신의 직업이라고, 고생을 묻어 인민의 기쁨을 얻기 위해 가는것이 자신의 길이라고 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끝없이 이어가시는 위민헌신의 길우에 우리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행복의 새세상이 더 빨리 마중오고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막아서는 장애가 클수록 인민을 위해 바치시는 우리 어버이의 정과 헌신의 열도는 더욱 뜨거워지고있으니 그 위대한 힘에 받들려 우리 조국은 나날이 부강해지고 인민의 행복은 더 활짝 꽃펴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일편단심 믿고 따르며 그 품에서 모든 영광을 맞이하리라!

이것이 복이 넘치는 세월, 날마다 새 생활, 새 문명의 재부들이 끝없이 늘어나고있는 격동의 이 시대에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굳게 간직된 드팀없는 신념이고 철석의 의지이다.

본사기자 최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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