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시는 나날에


직관적인 효과가 뚜렷하게


2024년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개업을 며칠 앞둔 화성대동강맥주집을 찾으시였다.

일군들과 함께 맥주집의 전경을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화성대동강맥주집 립면이 정말 멋있다고 하시면서 립면만 보아도 현대적인 건축미와 함께 전문맥주집으로서의 멋이 직관적으로 나타나게 잘 건설하였다고 치하해주시였다.

거품이 넘쳐흐르는 맥주조끼를 형상한 장식물과 대동강맥주병으로 형상한 기둥…

보기만 해도 속이 절로 시원해지는것만 같은 건축물을 바라볼수록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원래 화성대동강맥주집의 립면형성안은 지금처럼 되여있지 않았다.

화성대동강맥주집형성안을 여러 차례 보아주시며 멀리에서 사람들이 척 보아도 맥주집이라는것을 알수 있게 거품이 흘러넘치는 맥주조끼와 맥주병을 형상하도록 지도하여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다심하신 손길을 떠나 어찌 오늘의 독특한 모습을 생각할수 있으랴.

이윽하여 화성대동강맥주집은 우리 나라 건축물들가운데서 직관적인 효과가 제일 진하게 나타나는 건축물이라고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앞으로 고층건물들의 기단층에 꾸리는 상업봉사망들의 현관은 화성대동강맥주집처럼 누구나 지나가다가 한번 들려보고싶은 생각이 날 정도로 직관적인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게 마감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직관적인 효과가 뚜렷하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되새겨보며 일군들은 확신하였다.

인민을 위한 건축물을 하나 설계하고 건설하여도 현대문명을 대표할수 있는 최상의것으로 되게 하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는 시대를 상징하는 인민의 재부들이 나날이 늘어나리라는것을.


인민들의 편의부터 생각하시며


2025년 9월 어느날이였다.

준공을 앞둔 평양종합병원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준공을 앞둔 평양종합병원을 돌아보면서 내부마감과 의료봉사준비정형을 료해하자고 한다고, 평양종합병원은 우리 인민들이 현대적인 의료봉사의 혜택을 누리도록 하기 위하여 건설하는 병원인것만큼 자그마한 부족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하시며 병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인민들의 편의보장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상점과 식당을 비롯한 봉사망에도 들리시여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생활용품을 비롯한 필요한 상품들도 팔아주고 여러가지 정보기술봉사도 해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바로 몇달전 완공된 평양종합병원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병원에 오는 사람들이 지하주차장을 리용하면서 느끼게 될 불편을 헤아려보시며 그 해결방도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정녕 평양종합병원이야말로 건축물의 모든 요소에 선편리성, 선미학성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된 훌륭한 병원을 일떠세워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시려는 위대하신 우리 어버이의 다심하고 세심하신 손길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 솟아난 사회주의보건의 상징물인것이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집중치료실을 돌아보시면서 회복기에 들어선 환자들은 누운 상태에서 TV를 볼수 있는것만큼 집중치료실들에 TV를 설치해주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현지지도는 일군들의 가슴속에 우리의 모든 건축물들은 인민을 중심으로 설계되고 인민의 편의를 최우선시하는 립장에서 마련되여야 한다는 철리를 다시한번 심어준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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