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에서 큰물피해
가나의 호호에시에서 최근 강뚝이 터지면서 큰물이 났다.폭우로 강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뚝이 무너지게 되였다고 9월 28일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하였다.
큰물로 강류역에 있는 주민지역들에서 수백채의 살림집이 피해를 입고 3 000명이상의 수재민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