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도의 풍미를 더해주는 이채로운 풍경

해주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 진행


당의 손길아래 해마다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치고있는 황해남도 해주시에 불고기전문식당이 번듯하게 일떠서 준공하였다.

여러 봉사실과 현대적인 주방설비들을 비롯하여 모든 봉사조건과 환경을 그쯘히 갖추고 주변풍치와 독특한 조화를 이루며 건설된 식당에서는 맛좋고 영양가높은 각종 불고기와 료리, 음료들을 도안의 인민들에게 봉사하게 된다.

도에서는 일정별공사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맞게 건축물의 질제고를 첫자리에 놓고 설계와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면서 식당건설과 운영준비사업을 립체적으로 내밀어 공사를 짧은 기간에 마무리하였다.

해주불고기전문식당 준공식이 10월 1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남도와 해주시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 식당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안명준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해주시에 훌륭하게 일떠선 불고기전문식당은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개선향상된 새 생활, 새 복리를 안겨주시려고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세계가 떠올린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근로자들이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완공에 이르는 나날 깨끗한 량심과 헌신적노력을 기울여 벽체축조와 내외부미장, 마감시공, 주방 및 봉사설비조립과 설치, 원림경관조성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식당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항상 명심하고 봉사수준과 질을 부단히 제고해나감으로써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해주불고기전문식당을 돌아보았다.

이날 전쟁로병, 영예군인, 로력혁신자들과 해주시민들에 대한 첫 봉사가 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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