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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대에 빛날 력사적공적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내 조국의 맑고 푸른 하늘가에 마치와 낫과 붓이 아로새겨진 성스러운 우리 당기,조선로동당기가 힘차게 나붓기고있다. 붉은 기폭의 저 펄럭임소리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느라면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세계정치사에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가 뜨겁게 되새겨진다. 장장 69년세월 우리 당이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은것은 우리 당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당을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서울에서 있은 지식인들의 토론회에 참가한 한 언론인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은 《이북에서 일어난 모든 세기적변혁들,이북민중이 거둔 모든 승리와 성공은 그 어느것이나 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물이라고 말할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조선로동당을 창건하고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이어 토론한 한 대학교수도 《당의 위대성은 당을 이끄는 령도자와 련결되여있다.조선로동당이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완벽하게 실현한 강철의 당으로,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된것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신 남조선에서 어느 한 통일운동단체의 주관하에 진행된 《조선로동당과 그 승리의 비결》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는 이런 목소리도 울려나왔다. 《일심단결이라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을 이루어낸 필승불패의 당은 조선로동당뿐이다.조선로동당의 승리의 력사는 반만년민족사가 처음으로 맞이한 두분의 위인을 당의 령도자로 모심으로써 백전백승을 떨쳐온 위대한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우리 민족이 낳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한 주민은 《위대한 당, 정녕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령도자로,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조국통일과 민족의 밝은 장래가 확고히 기약되여있다는 신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는 남녘인민들의 진실한 심장의 토로이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황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