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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위대한 수령 우리 당을 주체혁명,선군혁명의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인민대중속에 뿌리박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친 군중들의 물결이 만수대언덕으로 흐르고 흘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기업소,공장,농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군중들은 우리 당을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기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일군들,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았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경애하는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