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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조격전장들을 진감하는 승리의 함성 10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친다
제2의 희천정신창조의 불길드높이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에서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에 조선속도,제2의 희천정신창조의 열풍이 더욱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신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각 단위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본격적인 공사계절에 맞게 전반적인 대상건설실적을 부쩍 높이며 계속 드세찬 공격전을 벌리고있다. 현장지휘부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건설자들은 9월에 방대한 공사과제수행을 위한 굴착과 성토공사를 본때있게 내밀면서 과감한 공격전을 전개하여 전달보다 2만 1 000여㎥의 콩크리트치기를 더 진행하는 자랑찬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올해에 발전소건설공사에서 획기적전환을 열어놓음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대로 청천강용사들의 본때를 남김없이 보여주려는 각 단위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끝없는 충정,불굴의 투쟁기풍이 안아온 귀중한 열매이다. 경애하는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현장지휘부에서는 방대한 올해공사목표점령에서 본격적인 공사계절의 전투실적이 가지는 중요성에 맞게 굴착과 성토공사를 적극 앞세우면서 콩크리트치기공사실적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작전을 통이 크게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밀고나갔다. 지휘부일군들은 올해말까지 내세운 콩크리트치기목표를 훨씬 앞당겨 끝내기 위한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고 공사장들에 기본자재인 세멘트와 강재 등을 원만히 보장해주는 적극적인 대책들을 세우면서 단위들에서 타입구간을 더욱 넓히도록 공사조직과 지휘를 전투적으로,혁명적으로 해나갔다. 특히 사상의 위력으로 방대한 9월공사과제수행의 돌파구를 자랑스럽게 열어제낄 비상한 자각과 완강한 실천력으로 각 단위 지휘관들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각 단위들의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였다.월전투목표를 더 높이 세우도록 기백있는 화선식정치사업을 벌리였으며 수시로 수백리 구간의 발전소건설장들을 끊임없이 오가며 돌격대원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나갔다. 각 단위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높이 내세운 공사목표들을 무조건 점령하여 당에 대한 청천강용사들의 충정을 남김없이 보여줄 견인불발의 의지로 건설장마다에서 최대한의 공사실적을 올리기 위한 총돌격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희천9호발전소건설을 맡은 평양시려단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계속 높은 공사속도로 내달려 건설장의 이목을 집중시키였다. 이미 언제건설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발전기실건설속도를 최대로 높여온 이들은 올해말까지 내세운 공사목표를 훨씬 앞당겨 끝낼 불같은 일념안고 방수로,비일류부언제 등 남은 대상공사들을 다그치면서 추진중에 있던 발전기실하부구조물공사에 더욱 박차를 가하였다. 특히 각 대대 전투원들은 올해말까지 려단이 맡은 과제를 전부 결속할 충천한 기세로 전격전,섬멸전을 힘차게 벌리였다. 이 투쟁속에서 려단에서는 지난 9월 중순 건설장적으로 제일먼저 올해공사목표를 점령하고 당앞에 다진 맹세를 결사관철하였으며 련이어 월 콩크리트치기계획을 130%이상 넘쳐 수행함으로써 수백리 청천강전역에 조선속도,제2의 희천정신창조의 불길이 더욱 활활 타오르도록 하였다. 희천11호발전소건설을 맡은 함경남도려단,희천10호발전소건설을 맡은 철도성려단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도 높은 공사실적을 이룩하였다. 함경남도려단 전투원들은 좌안언제공사에서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발전기실하부구조물공사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언제방향으로 가물막이구간을 넓히면서 우안언제공사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총돌격전을 줄기차게 벌리였다. 이들은 3개 경간의 언제가물막이공사를 와닥닥 해제낀데 맞게 굴착과 타입공사를 립체적으로 벌려 불과 보름동안에 언제기초와 보강판,무넘이구조물 콩크리트치기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발전기실공사도 본때있게 내밀었다. 철도성려단의 돌격대원들은 발전기실하부구조물공사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좌안지대점령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려단에서는 좌안옹벽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데 이어 청천강의 흐름을 우안으로 돌려 불리한 언제공사의 돌파구를 열어제낄 작전밑에 수로굴착,좌안가물막이공사 등을 앞세우면서 일부 력량이 좌안의 첫 구간 언제공사장을 타고앉아 기초와 보강판,수문기둥콩크리트치기를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였다. 이 투쟁속에서 함경남도와 철도성려단에서는 한달동안에 각각 7 800㎥,6 200㎥이상의 콩크리트치기실적을 올리는 집단적혁신을 일으키였다. 희천5호와 8호발전소건설을 맡은 황해남도,평안남도려단과 희천12호발전소 발전기실건설을 맡은 태천수력발전건설사업소 전투원들도 여러 대상공사들을 힘있게 내밀어 각각 수천㎥의 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여 월전투계획을 넘쳐 수행하는 자랑을 떨치였다. 희천12호발전소 언제공사를 맡은 남포시려단 전투원들은 언제우안의 가물막이공사를 불과 10여일동안에 해제끼면서 추진중에 있던 언제와 옹벽공사 등을 본때있게 내밀어 한달동안에 4 800여㎥의 콩크리트치기실적을 올리였으며 희천3호발전소건설을 맡은 자강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은 물길굴확장과 피복,발전기실하부구조물공사를 적극 다그쳐 3 600여㎥의 콩크리트치기과제를 빛나게 수행하였다. 희천4호와 6호발전소건설을 맡은 금야강수력발전건설사업소,평안북도려단 전투원들은 발전기실과 언제를 비롯한 여러 대상공사를 힘있게 다그쳐 각각 4 100여㎥,2 200여㎥이상의 콩크리트치기성과를 거두었다. 지금 각 단위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당앞에 다진 맹세지켜 대상공사들에서 더 높은 성과를 이룩할 비상한 자각안고 총돌격전의 불길을 계속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본사기자 류기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