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당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정 온 강산에 차넘친다

 

조선로동당창건 69돐 경축공연 중앙과 지방에서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으며 중앙과 지방에서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들에는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위업을 개척하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뜨겁게 굽이쳤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위대한 우리 당이 있기에 언제나 백승할것이라는 신심과 락관이 차고넘치였다.

모란봉극장에서 열린 음악회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에서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은 관현악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장군님생각》,《발걸음》,바이올린2중주 《내 심장의 목소리》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펼치였다.

출연자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과 우리모두의 운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주며 선군의 조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향도하는 위대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동평양대극장에서는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합창 《당은 장군님의 품》,녀성4중창 《철령아래 사과바다》,남성독창 《정말 좋은 세상이야》,혼성2중창과 합창 《인민의 환희》 등의 종목들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여온 잊지 못할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하였다.

혁명연극 《딸에게서 온 편지》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있었다.

지식은 광명이요 무식은 암흑이라는 생활의 진리,사람은 알아야 자주적인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빛내일수 있다는 참된 진리를 새겨주는 연극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창건 69돐경축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도 명절을 맞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기쁨과 랑만을 안겨주었다.

각지에서도 어머니당에 드리는 군대와 인민의 영광,존엄높고 강위력한 당의 령도를 받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노래되여 10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황해북도예술극장 무대에는 도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녀성소중창 《10월입니다》,혼성2중창 《당을 노래하노라》,남성5중창 《조선로동당 만세》,혼성4중창과 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백두산천출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는 공연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대를 이어 수령복,당복을 누리는 선군조선의 행운,민족의 영광을 다시금 절감하게 하였다.

자강도,강원도,함경남도 등의 예술인들도 사상예술성이 높은 공연무대들을 펼치여 도내인민들의 가슴마다에 어머니당의 품이 있어 인민의 영원한 행복이 담보되고 휘황한 앞날이 약속되여있다는 확신을 깊이 새겨주었다.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반영한 공연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으로 심장을 끓이며 전투장마다에서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결의들을 굳게 가다듬었다.

각지에서 진행된 경축공연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의 당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