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향도해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경축행사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 사진,도서전시회와 강연회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사진,도서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또한 위대한 행사들에는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메히꼬인민사회당 전체 당원들은 조선로동당이 경애하는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주체형의 혁명적당-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인디아,나이제리아에서 집회,강연회,도서 및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9월 30일과 10월 2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당창건기념탑》을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위대한 그이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부터 위대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압살책동에 열을 올리고있지만 조선인민은 존경하는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굽따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하여,최후승리를 향하여 총진군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나이제리아 나이저주정부 상임비서 아부둘 말리크는 조선인민은 위대한 당을 받들어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자주적인민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다,
토론회,좌담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 위원장은 보고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주석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세계 진보적정당들의 희망의 등대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날로 로골화되는 압살책동속에서도 사소한 로선상착오도 없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위대한 위대한 뽈스까공산당 와르샤와지구 집행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의 나날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지신데 토대하여 해방후 지체없이 당을 창건하시고 그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이신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강화발전된 우리 당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백승만을 떨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아디따 아리야쁘라위라선박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이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게 된것은 위대한 인민들이 자기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조선로동당과 같은 당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예까지부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뽈스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신 위대한 경애하는 인도네시아 쑤닌도 방움 꺼르싸마회사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이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라서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들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온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오늘 조선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는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령도의 현명성을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인민은 선군혁명의 길을 꿋꿋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신문,인터네트에 글 게재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홈페지는 《인민을 이끌어 근 70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은 창건후 력사의 온갖 풍파와 시련을 헤치며 인민들을 언제나 승리의 길로 향도하였다고 하면서 1945년 10월 10일 자기의 탄생을 온 세상에 선포한 우리 당이 새 조국건설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켰으며 그 나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홈페지는 망국의 력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로부터 해방후 군건설과 강화발전에 선차적힘을 넣은 우리 당이 미제가 일으킨 3년간의 가렬한 전쟁에서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였으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또한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완전종말》을 떠들며 반사회주의공세를 악랄하게 감행하던 시기 당이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수호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데 대하여 전하였다. 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을 이미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운 조선로동당은 지금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힘을 집중하면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홈페지는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기발》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조선로동당기는 조선로동당기를 영원히 휘날리며 휘황찬란한 미래에로 나아가려는것은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그러한 신념을 담은 노래가 조선로동당창건 69돐을 맞는 조선의 하늘가에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69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포크》 9월 23일부는 《조선로동당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국제사회에서 강철의 당,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조선이 일제의 군사적강점하에 있던 시기에 나라와 인민을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신 《ㅌ.ㄷ》의 결성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그이께서는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조선혁명의 진로》라는 연설을 통하여 조선혁명의 성격과 임무를 과학적으로 규정하시고 그에 기초하여 무장투쟁로선,반일민족통일전선로선,당창건로선 등 조선혁명의 주체적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에서는 나라가 해방된지 두달도 채 안되던 1945년 10월 10일 조선사회의 강유력한 향도적력량인 조선로동당이 창건되게 되였다. 창건후 조선로동당은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새 사회건설,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의 길로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의 필승불패의 위용과 더불어 그 창건자이신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