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의 건군사와 더불어 빛나는 불멸의 화폭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군건설업적을 길이 전하는 수많은 미술작품들 창작

 

조선인민군창건일을 뜻깊게 경축하는 조국땅에 위대한 천출명장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혁명적인 정규무력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새 조선의 화가들이 매혹의 붓을 달려 첫 열병식선전화를 내놓은 때로부터 지난 70년간 년대와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군업적을 담은 미술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해방직후인 1948년 2월 8일에 항일혁명투사들을 골간으로 하여 항일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은 정규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였습니다.참으로 우리 혁명무력의 탄생과 그 강화발전력사에는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가 뜨겁게 깃들어있습니다.》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미술작품중에는 현대적정규무력건설에 이바지할 군사정치간부양성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힘을 넣으신 수령님의 크나큰 로고를 보여주는 작품들이 있다.

조선화 《중앙보안간부학교 박격포중대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북항의 아침》 등의 작품들은 길 아닌 험한 길, 파도세찬 초행길을 걷고걸으시며 군사지휘관들을 키우시려고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 절세위인의 령도의 자욱자욱을 선명하고 간결하며 섬세한 조선화기법으로 생동하게 펼쳐보이고있다.

새 조선의 창창한 앞날을 예고하는 맑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환하신 영상을 작품의 중심에 모신 유화 《평양학원터전을 잡아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나라의 첫 정규적군사교육기관이 창설되던 력사적사실을 감명깊게 전하고있다.

보안간부훈련소를 내오시고 각 군종, 병종, 전문병부대조직을 위해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의 세계를 담은 미술작품들가운데는 아크릴화 《보안간부훈련소를 현지지도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조선화 《첫 항공대를 무어주시던 나날에》, 유화 《새 조선의 푸른 하늘》, 유화 《붉은 매에 국적표식을 새겨주시며》, 유화 《철갑대오의 첫 동음소리》 등이 있다.

주체적국방공업의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자립적인 국방공업건설의 만년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신뢰의 정은 유화 《첫 기관단총을 보아주시는 어버이수령님》, 유화 《첫 해군함선건조의 나날에》를 비롯한 시대의 명화들을 낳았다.

조선인민군의 첫 열병식연단에 오르신 전설적영웅을 우러러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모습을 그린 유화 《조선인민군 창건》은 정규적혁명무력창설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을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치였다.

태양민족의 만년재보인 명화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