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학생들은 반전평화의 기발을 높이 들고 나가자

6.15청학본부 호소문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6.15청학본부)가 1일 북과 남, 해외의 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남북단일팀이 구성되고 북의 응원단, 예술단, 태권도시범단이 남조선을 방문하게 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보수적페세력은 남북사이의 화해와 협력분위기를 해치는 망언들을 쏟아내며 갈등을 부추기고있다고 호소문은 단죄하였다.

호소문은 미국이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주변에 들이밀며 남북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 책동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전쟁과 평화는 량립될수 없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력사는 군사적대결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절대로 이룰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하였다.호소문은 대화와 협력만이 이 땅의 평화를 지킬수 있으며 외세의존이 아니라 민족의 단합된 힘만이 평화통일을 가져올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평화와 통일을 사랑하는 남과 북, 해외의 청년학생들은 내외보수세력의 반통일, 반평화책동을 분쇄하여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평화의 축전으로 되도록 해야 한다고 호소문은 밝혔다.

호소문은 청년학생들이 반전평화의 기발을 높이 들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모든 행동을 막기 위해 떨쳐나서자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