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령도자

광명성절경축모임 여러 나라에서 진행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뽈스까, 우크라이나, 에스빠냐에서 1월 20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뽈스까의 여러 인사들은 김정일각하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 다져놓으신 튼튼한 토대가 있었기에 조선은 불패의 군력으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비약할수 있었다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이어나가시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극악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도록 이끄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우크라이나 리보브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의 가장 어려웠던 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위인의 존함은 조선의 현대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져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신 한생이였으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신 숭고한 국제주의적의리로 빛나는 한생이였다고 격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