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주목되는 농업생산경험

효능높은 광물질살균영양제 《종소리 1》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입니다.》

최근년간 알곡, 남새생산에서 성과를 거둔 많은 농장들의 경험을 보면 광물질살균영양제 《종소리 1》호를 리용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있다.

이 살균영양제는 수십가지의 살균 및 영양물질들을 포함하고있어 병해충구제와 농작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 살균영양제의 좋은 점은 우선 살균력이 높은것이다.

만경대구역과 형제산구역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적지 않은 농장들에서 지난해에 이 살균영양제를 물에 푼 용액으로 종자처리도 하고 잎덧비료주기를 하였는데 논벼들에서의 벼황새병, 흰잎마름병을 비롯한 병충해를 극복할수 있었다고 한다.따져본 결과 살균력은 90%이상 되였다.

남새작물에서도 살균효과가 뚜렷하다.지난해 10월 시안의 여러 농장에서 이 살균영양제를 리용하여 병충해를 미리막을수 있었다.

특히 이 살균영양제는 마음먹은대로 쓸수 있어 좋다.

지난 시기 시안의 농장들에서는 한두가지의 살균제를 리용하고있었는데 그나마 량도 제한되여 여러가지 애로를 느끼군 하였다.하지만 지방의 흔한 원료를 가지고 만든 이 살균영양제는 생산량도 적지 않아 언제든지 구입하여 해당 시기에 마음먹은대로 쓸수 있었다.

이 살균영양제의 좋은 점은 또한 성장촉진효과가 뚜렷한것이다.농약과 비료의 두가지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수 있다는 여기에 이 살균영양제의 류다른 우점이 있다.

운전군의 전반적인 농장들에서 이 살균영양제를 도입하여 좋은 결실을 거두었다고 한다.특히 보석협동농장에서는 대부분의 면적에 이 살균영양제를 받아들여 정보당 수백㎏의 알곡을 증수하였다.

이곳 일군들은 이 살균영양제는 살균역할만 하는것이 아니다, 농작물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영양물질들이 많이 들어있어 논벼나 강냉이의 생육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하였다.

농장들에서는 지난해에 많은 면적에 이 살균영양제를 물에 풀어 여러차례의 잎덧비료주기를 진행하였는데 잎이 넓어지고 색이 진해지면서 논벼의 생육상태가 좋아지는것이 눈에 띄게 알렸다고 한다.

가을철에 모두가 놀랐다.살균영양제를 도입한 포전에서는 도입하지 않은 포전에서보다 아지수나 이삭당 알수도 늘어나고 여문률이 높아졌다고 한다.이것은 곧 다수확으로 이어졌다.

광물질살균영양제 《종소리 1》호 연구개발자들은 교원, 연구사들이였던 년로자들과 중앙정보통신국의 리재훈, 김성혜동무들이였다.이들은 인민들의 식량문제해결에 이바지하기 위해 실용성이 보장되는 살균 및 영양제연구의 길에 주저없이 뛰여들었다.

성공에로의 길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수십차례의 시험과 대비분석과정, 원료매장지를 찾기 위해 오고간 수십리의 밤길…

기어이 우리의것을 만들어내고야말 비상한 각오는 이들을 더욱 분발시켰다.몇해동안의 고심어린 탐구와 노력끝에 이 살균영양제는 성과적으로 완성될수 있었다.이 살균영양제는 도입한 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으며 그 수요가 늘어나고있다.

지금 이들은 거둔 성과에 토대하여 종전보다 효능이 더 높은 살균영양제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또다시 달라붙어 성공을 눈앞에 바라보고있다.

애국으로 불타는 이들의 마음이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중앙정보통신국의 일군들이 연구개발사업을 힘껏 도와나섰다.보통강유기질복합비료공장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도 광물질살균영양제의 생산보장을 위한 조직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육체는 로쇠되여도 정신이 당에 대한 충정으로 끓어넘치면 로년기에도 삶의 흔적을 남기게 된다.당에서 걱정하는 문제를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풀기 위해 애쓰는 이런 사람들이 조국에 필요한 애국자가 아니겠는가.

방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