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경축 영화상영주간 개막

 

광명성절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담은 《백두광명성》, 《빛나라 정일봉》을 비롯한 기록영화들이 평양시와 지방의 영화관, 문화회관들에서 상영되게 된다.

《소원》, 《유산》, 《보증》, 《옛 경위대원》, 《자강도사람들》, 《그가 남긴 사진》, 《어머니의 행복》, 《들꽃소녀》 등 우리 군대와 인민의 높은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예술영화들도 상영된다.

개막식이 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관계부문 일군들, 영화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상 박춘남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이 높이 떨쳐지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활짝 꽃펴나고있는 시기에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초인간적인 정력과 의지로 불철주야의 초강도현지지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천만로고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전체 참가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숭고한 덕망을 더욱 깊이 체득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광명성절경축 영화상영주간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 1 《인민사랑의 한평생》을 관람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