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창건 70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우간다, 민주꽁고에서 1월 21일과 25일 경축모임,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 와짐 꾸지민은 2월 8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신 70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건군업적을 높이 찬양하였다.

그는 군력이 약한탓에 제국주의에 굴복한 나라들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군을 부러워하고있다, 로씨야인민은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장성강화된 조선인민군이 세계평화를 수호하고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마얌발라 로렌스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혁명투쟁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들은 참으로 고귀한것이다, 조선인민군은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고있다, 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 또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었다.

미국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고 더이상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모험적인 핵전쟁도발책동에 매여달리지 말아야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