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공조를 해치려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5일 민족공조를 해치려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패거리들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북의 건군절행사를 두고 《군사도발》이니, 《전쟁준비》니 하는 악담을 퍼붓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여기에 보수정당들과 극우세력들도 합세하고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그렇게 평화와 안전을 생각한다면 북내부행사에 간섭하기 전에 미국의 위협적인 핵전쟁도발책동에 대한 반대립장을 내놓아야 마땅하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펼쳐지고있는 현실은 누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애국세력이고 누가 전쟁과 분렬을 바라는 매국세력인가를 똑똑히 가려내고있다고 하면서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울수 없듯이 진실은 밝혀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