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처사 규탄

 

팔레스티나민족당국 꾸드스문제상이 4일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처사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이날 이스라엘군이 동부꾸드스에 있는 한 학교에 달려들어 2개의 교실을 파괴한데 대해 폭로하면서 유태인정착촌확장을 위해 학교교실까지 허물어버린 이스라엘의 비렬한 행위를 준렬히 단죄하였다.

그는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의 목적은 팔레스티나인들의 존재자체를 없애버리고 극악한 강점정책을 가리워보려는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