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참신해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

창광원 초급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에서

 

위대성교양을 방법론있게 하는것이 왜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가.창광원 초급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이 그에 대한 대답을 주고있다.

지난해 9월 어느날 김춘심초급당위원장의 방에 한 손님이 찾아왔다.그는 방송을 듣다가 창광원의 향수분무기에 어려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적내용을 알게 되였는데 여기에 왔던김에 향수분무기를 관리하는 안내원을 만나 그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물어보았다고 하였다.그런데 충분한 대답을 듣지 못했다는것이였다.

알고보니 그 안내원은 새로 입직하여 첫 근무를 섰었다.그러다나니 그에 대한 사적내용을 구체적으로 몰랐던것이다.

이 일을 통해 초급당일군은 종업원들속에서 위대성교양을 더욱 심화시켜야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이것은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는 조건에서 종업원들이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봉사활동을 더 잘하도록 하기 위해서도 중요한 문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사상사업을 자기 단위의 특성과 실정에 맞게 참신하고 생기발랄하게 진행하는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초급당위원회는 지난 시기 위대성교양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을 살리면서 이 사업을 더욱 참신하게 진행하기 위한 작전을 폈다.

모든 당세포들에서 자기 단위에 새겨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사적을 보여주는 실감있는 교양자료들을 더 만들어 작업반휴계실들에 비치하게 하였다.

이에 기초하여 종업원들이 령도사적을 자자구구 학습하여 뼈에 깊이 새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구체적인 방법론을 가지고 전개해나갔다.

우선 당세포위원장들과 선동원들부터 령도사적을 손금보듯 꿰들게 하였다.그들이 대중을 교양하자면 령도사적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알게 해야 한다고 보았던것이다.

또한 종업원들을 자기 단위에 어려있는 령도사적을 폭넓고 깊이있게 해설선전하는 교양자, 선전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도 품을 넣었다.

그 하나가 종업원들이 령도사적을 대중앞에서 자기 말로 이야기하게 하는 사업이였다.

의도가 있었다.

이 과정에 령도사적내용을 완전히 자기의것으로 만들게 하기 위해서였다.이렇게 되니 종업원들은 혁명사적교양실에 더 자주 찾아가 령도사적을 한가지라도 더 깊이있게 알기 위해 애쓰게 되였다.

학습과 작업시작전 시간을 리용하여 당세포위원장, 선동원, 종업원들이 령도사적을 가지고 진행하는 교양의 실효는 컸다.

모든 종업원들이 창광원에 새겨진 절세의 위인들의 령도사적을 더 깊이 새기게 되였다.동시에 발표력도 높아졌다.

창광원에는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봉사를 받으러 온다.이런 특성에 맞게 초급당위원회는 창광원을 근로자들에게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선전하는 교양장소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도 품을 넣었다.

1층에는 여러 봉사초소들이 집중되여있다.이에 맞게 초급당위원회는 봉사초소의 기다림칸들에 5대교양자료카드를 비치해놓게 하였다.

2층과 3층의 복도벽면과 계단들에는 5대교양직관판을 게시하였다.

통속성, 문화성이 보장된 이런 교양자료들은 순간에 종업원들과 손님들의 마음을 틀어잡았다.직관판앞에 항상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실, 봉사를 받으러 온 사람들이 교양자료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고있는 사실을 놓고 말할수 있다.

이렇게 곳곳이 교양장소로 꾸려지니 좋은 측면이 있었다.

우선 종업원들이 늘 5대교양직관판과 자료카드를 보면서 그 내용을 학습하게 되였다.중요하게는 해설강사의 도움이 없이도 보다 많은 근로자들이 절세의 위인들의 위대성을 새기게 되였다.

초급당위원회는 종업원들속에서 위대성교양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짜고들었다.

그중의 하나가 혁명사적관과 혁명사적지에 대한 참관사업을 조직한 후 참관자들이 자기 단위 종업원들앞에서 느낀 소감을 발표하게 하는 모임을 조직하고있는것이다.

올해 1월 50명의 종업원들이 평천혁명사적지에 대한 참관사업을 했을 때에도 그랬다.

이렇게 하니 참관자들은 그 준비를 위해서도 강사의 해설을 흘릴세라 귀담아듣게 되였다.또한 참관을 하지 않은 종업원들도 혁명사적내용을 잘 알게 되였다.

지난해 보천보전투승리기념일과 전승절을 맞으며 작업반별혁명가요합창경연과 전시가요합창경연을 조직했을 때였다.

초급당위원회는 경연의 실효를 높이기 위해 사전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들었다.

합창경연의 형식과 방법을 알려주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한사람도 빠짐없이 참가하게 하였다.혁명가요합창경연은 절세의 위인들의 위대성을 구가하는 계기로 되였다.

실효는 컸다.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혁명가요와 전시가요를 많이 알고 즐겨부르게 되였다.중요하게는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 태양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위대성교양을 구체적인 방법론을 가지고 실속있게 진행한 초급당위원회일군들의 사업은 종업원들이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를 안고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사업에 충정을 다하게 하였다.

지난해 이곳 종업원들은 태양절을 맞으며 구내에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표식비를 훌륭히 건립하였다.

위대성교양을 참신하게 해나가는 과정에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서 인민을 위해 복무한다는 긍지를 안고 맡은 일에 정통하기 위해 애쓰는 기풍이 확립되였다.요즈음도 이곳 일군들앞으로는 봉사활동을 잘하고있는 종업원들을 소개해달라는 편지가 계속 오고있다.

위대성교양을 방법론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종업원들이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마음안고 봉사활동을 더 잘해나가도록 적극 추동하고있는 초급당위원회일군들의 사상교양사업은 따라배울 점이 있다.

본사기자 손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