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심장속에 세세년년 만발하는 태양의 꽃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에 떠받들려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세세년년 붉게 피여나 위인칭송의 꽃바다를 펼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모습을 언제나 심장속에 안고 살려는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주체86(1997)년에 첫 축전이 열린 때로부터 해마다 성대히 진행되여오고있는 김정일화축전은 김정일화명명 3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22번째 년륜을 아로새기게 된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기간 김정일화축전에 근 40만상의 불멸의 꽃이 전시되였으며 축전참가단위수는 연 1 600여개, 축전장을 찾은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의 수는 850여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 세계 진보적인류의 불타는 충정과 흠모심이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를 세세년년 아름답게 피워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불타는 념원에 의하여 김정일화축전규모는 해마다 커지고있다.

김정일화명명 20돐이 되는 해에 진행된 제12차 김정일화축전에는 1차축전에 비하여 수십배나 되는 김정일화가 전시되여 황홀경을 펼치였다.

지난해에 진행된 제21차 김정일화축전에는 3만 5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였으며 참관자수도 35만여명에 달하였다.

지난 기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안고 정성껏 피운 김정일화들은 해마다 불멸의 꽃축전장을 아름답게 장식하여왔다.

위인칭송의 꽃바다를 이룬 김정일화축전장을 찾은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으로 가슴을 불태웠다.

붉게 피여난 태양의 꽃들을 보며 참관자들은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였고 장군님을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시고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기어이 최후승리를 안아오고야말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축전장을 돌아본 어느 한 나라의 특명전권대사는 참으로 훌륭한 축전장이다, 김정일화축전장에 올 때마다 새로운 감흥을 받게 된다, 꽃송이와 색갈이 더 커지고 붉어졌다는 느낌이 강렬히 든다, 아마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그리는 조선인민의 경모의 감정을 담았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지난 기간 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 단체들이 김정일화축전에 참가하였으며 자신들의 뜨거운 지성이 담긴 태양의 꽃을 축전장에 보내여왔다.이처럼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신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우리 인민들뿐만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에 받들려 언제나 봄을 앞당겨 활짝 피여나고있다.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는 인류의 뜨거운 마음과 지성에 의하여 지난 기간 여러 나라들에 30여만상의 김정일화가 보급되였으며 세계적으로 진행된 원예 및 화초박람회들과 다양한 전시회들에 150여차에 걸쳐 김정일화가 전시되였다.

또한 16차례의 세계원예 및 국제화초박람회들에서는 김정일화에 금상을 비롯한 최고상들이 수여되였다.

세계의 여러 나라 인민들과 진보적인사들은 전시회장들에 전시된 김정일화를 보면서 매혹의 감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로씨야 나호드까에서 성대히 진행된 김정일화전시회장을 돌아본 나호드까시의회 의원은 해마다 많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김정일화전시회는 나호드까주민들에게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높은 존경심과 조선특유의 문화를 엿볼수 있게 한다, 이번에 진행된 김정일화전시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적뉴대를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조선인민이 미국과 서방의 제재에 굴하지 말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반드시 승리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몽골김정일화전시회에 참가한 몽골김정일화협회 위원장은 날마다 눈에 띄게 발전하는 조선의 모습에서 조선로동당을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오직 앞으로만 달려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매혹의 감정을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김정일화재배열기가 더욱 고조되고있는 속에 오늘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불멸의 꽃이 널리 보급되고있다.

머지않아 성대하게 열리게 될 제22차 김정일화축전은 수령영생의 꽃바다, 위인칭송의 꽃바다를 아름답게 펼치며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환희롭게 경축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리수정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감동속에 돌아보는 외국의 벗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