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대들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뜻깊은 강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교원은 수업을 받는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말을 골라할줄 알아야 하며 웅변능력, 발표능력이 높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그러시면서 교원대학에서 학생들의 웅변능력, 발표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교육을 잘하여야 한다고 의미깊게 말씀하시였다.

대학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였다.학생들이 대학졸업후 교단에 서서 아이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수업을 할수 있도록 웅변능력, 발표능력을 비롯한 교육자적자질을 키워주는데 보다 큰 힘을 넣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가슴을 쳤다.

대학일군들의 마음속을 헤아려보신듯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에게 하나를 배워주어도 알기 쉽고 재미나게 원리적으로 배워주며 그들의 지능을 빨리 계발시키는데 도움이 되도록 배워주어야 한다고, 교원들이 아이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는 교수방법으로 수업을 하도록 하는데 교육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그날 교육사업에 첨단과학기술을 도입할데 대한 문제와 대학에서 실천실기교육을 많이 할데 대한 문제 그리고 아이들을 외국어에 능통한 인재들로 키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그이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가슴에 새겨안는 일군들은 눈앞이 확 트이는것만 같았다.

이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모든 교원들을 어느 부모나 자기 자식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능력있는 교원들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나라의 교육사업을 하루빨리 발전시키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은 그 얼마나 심원한것인가.

1월 16일, 진정 그날은 교육자들이 위대한 스승으로부터 한생 지침으로 삼아야 할 뜻깊은 강의를 받은 력사의 날이였다.

 

그 사랑 한없이 따사로와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학의 이르시는 곳마다에서 친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을 기울여주시였다.

훌륭하게 꾸려진 체육관을 돌아보시면서는 경기홀을 롱구, 배구, 탁구를 비롯한 여러가지 체육경기는 물론 정치, 문화행사도 할수 있게 다기능홀로 꾸린것이 마음에 든다고, 경기홀의 온도도 이만하면 괜찮다고 하시며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실내수영장에 이르시여서는 이렇게 멋있는 수영장에서 학생들이 수영을 하는것을 보니 기분이 좋다고, 대학기간에 수영까지 배우면 학생들이 앞으로 유치원, 소학교들에 배치되여가서 아이들에게 수영하는 방법도 배워줄수 있을것이라고 하시면서 태양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였다.

그처럼 귀하신 혁명시간을 바쳐가시며 대학의 곳곳을 오래도록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며 일군들의 가슴은 불덩이를 안은듯 뜨겁게 달아올랐다.

그날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고 떠나시였건만 며칠후 대학교직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어린 선물을 꿈만 같이 받아안게 되였다.

이들은 격정의 눈물로 두볼을 적시며 보답의 맹세를 다지고 또 다졌다.

경애하는 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한생토록 후대들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는 당의 참된 교육전사가 되겠습니다!

1월의 강산에 끝없이 메아리쳐가는 이들의 불타는 맹세속에 사회주의 내 나라의 교육자된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어리여있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