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이어 드러나는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

 

남조선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광주인민봉기 참가자들에 대한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의 야수적인 학살만행의 진상이 또다시 밝혀졌다.

5.18특별조사위원회가 5개월동안 62만페지에 달하는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190개의 군부대와 당시 군관계자 등 12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전두환군사파쑈악당은 1980년 5월 21일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공격용직승기에서 봉기자들과 시민들을 기관총으로 사격할데 대해 명령하였다.

그에 따라 당시 광주인민봉기진압에 40여대의 직승기가 동원되여 5월 21일과 27일 광주시민들에게 무차별적인 기총사격을 가하였다.

직승기들은 시민들에게 발칸포사격까지 가하였다고 한다.또한 폭격기와 전투기들이 실탄을 싣고 광주시를 폭격하기 위해 대기하고있었다는 자료도 나왔다.

광주인민봉기자들에 대한 진압을 전두환군사파쑈악당이 직접 지휘하였으며 여기에 남조선의 륙, 해, 공군이 동원되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치떨리는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은 전두환군사깡패와 같은 친미보수패당이야말로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할 살인귀무리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