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의 수호자, 인민의 령도자

나이제리아신문의 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4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5월 25일부가 《세계평화의 수호자, 인민의 령도자 김정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의 하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신것이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으로 하여 정의가 무참히 유린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오직 자위의 총대, 무적의 군력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세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수 있다는 철리로부터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시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선군령도로 적대세력들의 극단한 군사적위협과 도발소동을 단호히 분쇄해버리시고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

정녕 그이는 세계적인 대정치동란과 부닥치는 온갖 도전속에서 조선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김정일각하는 또한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신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인민에 대한 그이의 사랑은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전지전능한 존재로, 선생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데서 표현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인민의 리익을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이신 그이의 숭고한 영상은 조선인민과 함께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