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년단창립 72돐 경축행사 대표들 만경대 방문, 여러곳 참관

 

 

 

조선소년단창립 72돐 경축행사 대표들이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소년단대표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사랑의 한품에 안아 앞날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고향집뜨락에 들어섰다.

력사의 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면서 만경대일가분들의 고귀한 혁명생애에 대하여 깊이 체득한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린시절 만경봉에 오르시여 일제를 미워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강의한 의지를 키우신 학습터, 씨름터 등을 돌아보았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은 소년단대표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혁명선렬들의 불굴의 투쟁정신을 꿋꿋이 이어 강성조선의 역군들로 더욱 튼튼히 자라날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

소년단대표들은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먼저 청소년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주체적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청년들이 우리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 뜨겁게 새겨안으며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 등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소년단대표들은 《전국소년과학환상문예작품 및 모형전시회-2018》과 중앙계급교양관도 참관하였으며 릉라인민유원지와 릉라곱등어관, 중앙동물원을 비롯한 시안의 문화정서생활거점들에서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였다.

소년단원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행복만을 받아안은 소년단대표들의 기쁨과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가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 미래사랑이 넘쳐나는 별천지들에서 끝없이 울려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