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 단체, 인사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지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여 체스꼬의 쁘라하에서 5월 15일 련대성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의 인사들과 군중,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제1부위원장 요제프 쎄르비스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판문점선언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종식시키고 조선민족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통일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선언이다.

오늘 세계는 김정은동지의 담대한 결단과 의지에 의해 자주통일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조선의 국제적지위가 비상히 높아가고있는데 대하여 경탄을 표시하고있다.

우리는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이어 참가자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수뇌상봉을 수록한 우리 나라 영화를 감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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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지지하여 조선통일지지 쿠웨이트위원회가 5월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4월 제3차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이 채택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통일된 강토에서 평화와 번영을 누리며 살아가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의지가 반영된 판문점선언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커다란 환영을 받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중지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으면서 조선에 대한 심히 자극적인 언동들을 일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모처럼 마련된 대화분위기에 더이상 찬물을 끼얹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조선의 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