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나라들의 심각한 마약실태

 

사람들을 정신육체적으로, 도덕적으로 부패타락시키는 마약람용현상은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의연 고칠수 없는 사회적병페로 되고있다.

일본에서 지난해에 14살부터 19살까지의 일본청소년들속에서 마약사용자수가 2013년에 비해 5배 더 늘어났다.

카나다에서는 지난해 마약을 사용하다가 한많은 세상을 떠난 사람들의 수가 약 4 000명에 달하였다.

올해 5월 중순 에스빠냐의 동부지역에서 마약을 대대적으로 제조하던 시설이 적발되여 약 8 300㎏의 마약과 제조물질이 압수되고 6명의 범죄자가 억류되였다.

이에 앞서 4월에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쓰르비아에서 활동하던 국제마약밀매조직이 드러났는데 밀매업자들에게서 대량의 마약이 몰수되였다고 한다.

이밖에도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매일과 같이 벌어지는 마약범죄와 람용행위는 헤아릴수 없을 정도이다.

문제로 되는것은 이 나라들에서 심각한 마약범죄실태를 놓고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이 근절되기는커녕 날로 성행하고있는것이다.그 원인은 바로 썩을대로 썩은 사회제도의 반동성과 부패성에 기인되는것이다.

미국의 많은 주들에서는 마약사용이 법적으로 허용되고있는 사실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수천수만의 청소년들과 근로자들이 마약에 절어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져들어가는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가 안고있는 또 하나의 비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