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과학환상문예작품 및 모형전시회-2018》 페막

 

조선소년단창립 72돐을 맞으며 1일에 개막되였던 《전국소년과학환상문예작품 및 모형전시회-2018》이 페막되였다.

전시회에서는 과학환상모형 《수소를 리용한 강철생산공장》, 《탄부로보트 공업왕》, 과학환상만화영화문학 《황금벌의 세 동무》를 비롯한 100여점의 전시품들과 문예작품들이 우수하게 평가되였다.

단체순위에서는 평양시가 1등을, 평안남도가 2등을, 함경남도, 라선시가 3등을 하였다.

페막식이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있었다.

청년동맹일군들, 학생소년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체와 학생들에게 우승컵과 상장 등이 수여되였다.

이어 순천시 봉두초급중학교 학생 오윤경, 모란봉제1중학교 학생 림주령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 지식의 탑을 쌓아가며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적학습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우리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유능한 혁명인재, 믿음직한 역군으로 준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페막사를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과학과 기술로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일 일념안고 사색과 탐구, 열정을 다 바쳐온 전시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기대와 관심속에 전시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하에서 마음껏 배우며 환상의 나래를 활짝 펼쳐가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모든 학생소년들이 전시회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배운 지식을 더욱 공고히 하고 다방면적이며 풍부한 지식을 소유함으로써 앞으로 진행되는 전시회에 보다 훌륭한 창작품들을 내놓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