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다시마양식기술 연구도입

 

수산연구원 동해바다가양식연구소에서 새로운 다시마양식기술을 연구도입하였다.

양식을 활성화할데 대한 당의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생산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고심어린 사색과 노력을 기울여 종전보다 정보당 수확고를 1.5배로 높일수 있는 확고한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다.

이들이 연구완성한 다시마짝씨체세포증식기술에 의한 모기르기방법을 도입하면 적은 종자와 작은 배양면적에서도 대량의 모를 실하게 키워낼수 있을뿐아니라 모배양원가를 종전에 비해 절반이하로 낮추면서 모를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보장할수 있다.

연구소의 연구사들은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킬데 대한 당의 의도대로 동해지구의 여러 수산사업소들에 새로운 다시마양식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김책수산사업소 양식장에 이 기술을 도입한 결과 정보당 50t이상의 다시마를 더 생산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련진수산사업소에서도 실천을 통하여 그 우월성이 확증된 새로운 양식기술을 도입한것을 비롯하여 여러 수산사업소들이 높은 수확고를 낼수 있는 다시마모기르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있다.

나라의 수산업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일념안고 이곳 연구사들은 새로운 기술을 연구완성한 토대우에서 우량개체선발과 섞붙임방법으로 생산성이 높은 다시마품종을 육종하기 위한 연구사업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