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대표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일본신문사에 항의

 

총련중앙 대표들이 5월 31일 아사히신붕사 본사를 찾아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는 모략기사를 보도한데 대해 항의하였다.

그들은 《아사히신붕》이 신문사의 어용기자로 악명높은 서울지국장이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지어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여 쓴 모략기사를 30일부에 게재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러한 행위는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국제적인 평화흐름에 완전히 역행하는것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아사히신붕사가 이번의 모략보도에 대해 즉시 사죄하고 정정하며 앞으로 사실에 기초한 공정한 기사를 게재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