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총비서,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총비서, 민주꽁고로동당 총비서, 통일된 민주꽁고인협약 전국위원장과 에스빠냐민주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또한 말따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 국제김일성리사회, 국제김정일리사회 서기장,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를 비롯하여 네팔, 일본, 로므니아, 슬로베니아,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에스빠냐의 정계, 사회계, 경제계의 고위인사들과 국제기구,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통일지지 및 친선단체 대표들이 축전과 축하편지를 보내여왔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그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열렬한 축하와 충심으로 되는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지난 2년간은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승리를 쟁취한 나날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상을 만방에 떨치며 이룩한 력사적인 사변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경제강국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본사기자